이 글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것
- 결정 사항, 제안, 미결 사항을 나눕니다.
- 메모에 명시된 경우에만 담당자와 기한을 적습니다.
- 빠진 정보는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 원본 메모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남겨 둡니다.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처리 가능한 회의 메모만 사용합니다. 메모에 담당자나 기한이 없으면 추정하지 말고 ‘미확인’으로 둡니다.
아래 회의 메모를 후속 업무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세요.
목적: 참석자가 결정 사항과 다음 행동을 빠르게 확인하는 것입니다.
출력 형식:
1. 전체 요약
2. 결정 사항
3. 할 일 표: 할 일, 담당자, 기한, 우선순위
4. 미결 사항
메모에 적힌 내용만 사용하세요. 담당자나 기한이 없으면 추측하지 말고 “미확인”으로 표시하세요. 중복된 할 일은 합치되 중요한 맥락은 삭제하지 마세요.
회의 메모:
[메모 붙여넣기]예시: 신규 서비스 공개 준비 회의 정리
공개일은 8월 20일입니다. 다나카가 8월 15일까지 도움말을 수정합니다. 테스트는 18일까지지만 담당자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고객 안내일은 미정입니다.
요약: 서비스 공개일과 공개 전 준비 업무를 확인했습니다.
결정 사항: 8월 20일 공개. 공개 전에 도움말 페이지 수정.
할 일: 도움말 수정 — 다나카 — 8월 15일. 최종 테스트 — 담당자 미확인 — 8월 18일.
미결 사항: 고객 안내 메일 발송일 결정.
아래 예시는 같은 구조를 실제 업무 상황에 적용한 모습입니다.
상황에 맞게 프롬프트를 바꾸는 방법
기본 구조는 같지만 업무에 따라 사실, 대상 독자, 원하는 출력 형식을 바꿔야 합니다.
후속 이메일 만들기
결정 사항과 배정된 업무를 참석자에게 보내는 짧은 메일로 바꿉니다.
다음 회의 안건 만들기
미결 사항과 지연된 업무를 다음 회의 안건으로 정리합니다.
임시 우선순위 제안하기
영향도와 기한 정보가 충분할 때만 우선순위를 제안으로 표시합니다.
결과를 사용하기 전 확인 사항
회의록을 배포하기 전에 실제 결정 사항, 담당 수락 여부, 합의된 기한인지 확인합니다.
- 모든 할 일이 메모에 근거하는지 확인합니다.
- 담당자와 기한이 임의로 추가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결정과 제안이 섞이지 않았는지 봅니다.
- 중복 통합 과정에서 서로 다른 책임이 사라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원본 메모를 다시 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직접 확인한 범위
Prompt Ready
Prompt Ready에서 사실, 대상, 제외 조건, 출력 형식을 바꾸고 생성되는 요청문을 비교했습니다. 앱은 AI 서비스로 자동 전송하지 않습니다.
- 날짜·금액·제품 관련 사실을 원문과 대조합니다
- 조직 규칙이 허용하지 않는 기밀정보나 개인정보는 외부 AI 서비스에 입력하지 않습니다
- 초안을 그대로 보내지 말고 실제 독자와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와 참고 링크
자주 묻는 질문
대화 흐름으로 담당자를 추정해도 되나요?
명시적으로 배정된 경우만 담당자로 적고, 암시된 경우에는 미확인으로 표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체 녹취록을 붙여 넣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불필요한 개인정보와 기밀을 제거하고, 매우 긴 녹취록은 구간별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회의를 합칠 때는 어떻게 하나요?
회의별 날짜와 출처를 표시하고, 최신 결정과 과거 결정을 분리하도록 요청합니다.
제품 보기
Prompt Ready에서 작업과 몇 가지 조건을 정리해 AI 서비스에 붙여넣기 전에 검토할 수 있는 요청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